여뀌
Water pepp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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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: Martin Cilenšek · Public domain · 원본 파일 (위키미디어 공용)
우리나라 물가에도 흔한 여뀌가 일본에서는 은어 요리에 빠지지 않는 허브예요. 잎을 씹으면 와사비처럼 톡 쏘는 매운맛이 나요.
맛과 향
- 와사비나 고추냉이 같은 톡 쏘는 매운맛이 나요.
- 매운맛 외에 다른 향은 거의 없어서 생선이나 해초의 맛을 가리지 않아요.
재미있는 이야기
- 일본 속담 '여뀌 먹는 벌레도 제 좋아서 먹는다(蓼食う虫も好き好き)'는 '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다'는 뜻이에요.
- 유럽에서는 전쟁 때 후추 대신 키워 먹은 적이 있어요.
- 야생 여뀌는 재배종보다 훨씬 매워요.
- 베트남 고수, 소렐과 같은 마디풀과예요.
요리 활용
요리
- 맑은 국, 샐러드에 매운맛을 더해요. 초밥에 와사비처럼 써요.
소스
- 잎을 곱게 다져 식초와 약간의 밥을 섞어 일본 '타데즈'를 만들어요. 은어 같은 민물 생선 구이에 곁들여요.
장식
- 붉은 새싹(베니타데)을 회(사시미) 장식으로 써요.
어울리는 재료
민물 생선식초밥해초
제철
제철 정보를 확인하고 있어요. 출처를 찾으면 채워 넣을게요.
상세정보
- 한글명
- 여뀌
- 영어명
- water pepper
- 학명
- Persicaria hydropiper
- 이전 학명
- Polygonum hydropiper
- 과
- 마디풀과 (Polygonaceae)
- 속
- Persicaria
- 그 밖의 이름·참고
- 일본어 tade, 한국명 여뀌
주의사항
야생 여뀌의 즙은 피부를 자극할 수 있어요. 식용으로 재배한 것을 쓰세요.
이 페이지의 출처 보기
이 허브 내용의 참고 자료
- Wikipedia
- Gernot Katzer's Spice Pages
- Forager Chef
- Eat Weeds
- 고토뱅크(일본 백과사전)
학명·분류
사진
Martin Cilenšek · Public domain · 원본 파일 (위키미디어 공용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