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몬 머틀
Lemon myrtl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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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: HelloMojo · CC BY-SA 3.0 · 원본 파일 (위키미디어 공용)
호주 열대우림에서 자라는 나무의 잎인데, 문지르면 진한 레몬 향이 확 퍼져요. 자연에서 레몬 향 성분(시트랄)을 가장 많이 가진 식물로 알려져 있어요. 호주 원주민들이 오래전부터 먹어온 재료예요.
맛과 향
- 아주 진하고 깨끗한 레몬 향이 나요. 레몬그라스와 비슷한 느낌이에요.
재미있는 이야기
- 잎에서 뽑은 오일의 90% 이상이 레몬 향 성분 시트랄이에요. 자연에서 시트랄이 가장 많은 식물이에요.
- 호주 원주민이 오래전부터 음식과 전통 치료에 썼어요.
-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때 호주 토종 식재료를 알리면서 다시 주목받았어요.
- 학명은 영국 식물학자 제임스 백하우스의 이름에서 따왔어요.
요리 활용
음료
- 생잎이나 말린 잎으로 차를 만들어요.
디저트
- 말린 잎 가루를 레몬 대신 케이크, 비스킷, 쇼트브레드에 넣어요.
요리
- 월계수잎처럼 통째로 넣어 향을 낸 뒤 건져내요. 생선을 잎과 함께 굽거나 닭고기 요리에 넣어요.
- 파스타에 레몬 향을 내거나, 마카다미아 오일이나 식용유에 우려 향유를 만들어요.
어울리는 재료
생선닭고기버터 과자파스타
팁
- 잎을 말린 뒤 커피 그라인더로 갈면 가루로 쓸 수 있어요.
제철
제철 정보를 확인하고 있어요. 출처를 찾으면 채워 넣을게요.
상세정보
- 한글명
- 레몬 머틀
- 영어명
- lemon myrtle, lemon-scented myrtle
- 학명
- Backhousia citriodora
- 과
- 도금양과 (Myrtaceae)
- 속
- Backhousia
- 그 밖의 이름·참고
- 원산지 호주 퀸즐랜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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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허브 내용의 참고 자료
- Foods 학술지(2021, 레몬 머틀 시트랄 연구)
- PROSEA
- Australian Native Plants Society
- FoodNavigator
- Wikipedia
학명·분류
사진
HelloMojo · CC BY-SA 3.0 · 원본 파일 (위키미디어 공용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