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행초
워리걸 그린 · Warrigal greens

ⓒ
사진 출처: Ixitixel · CC BY-SA 3.0 · 원본 파일 (위키미디어 공용)
1770년 쿡 선장의 선원들이 괴혈병을 막으려고 먹었다는 바닷가 채소예요. 잎에 아주 작은 물방울 같은 털이 덮여 있고, 시금치처럼 쓰는데 살짝 짭짤해요.
먹기 전에 꼭 읽어 주세요. 이 허브는 주의할 점이 있어요. 주의사항 보기
맛과 향
- 시금치와 비슷한 맛에 짭짤함이 있어요.
재미있는 이야기
- 쿡 선장이 호주 보타니만에 도착했을 때 선원들에게 먹게 했다는 기록이 있어요.
- 탐험대 식물학자 조지프 뱅크스가 씨앗을 영국 큐 식물원으로 가져갔어요.
- '뉴질랜드 시금치', '보타니만 채소'라고도 불러요.
- 아이스 플랜트와 같은 석류풀과예요. 잎 표면에 작은 풍선 같은 털이 있어요.
요리 활용
베이킹
- 페타 치즈와 함께 파이나 키슈에 넣어요.
데친 뒤
- 시금치나 케일처럼 볶음 요리에 쓰거나, 고기·채소 밑에 깔고, 찜·라자냐에 넣어요.
어울리는 재료
페타 치즈마늘달걀고기
팁
- 어린잎과 연한 줄기만 쓰세요.
제철
제철 정보를 확인하고 있어요. 출처를 찾으면 채워 넣을게요.
상세정보
- 한글명
- 번행초 / 워리걸 그린
- 영어명
- warrigal greens, New Zealand spinach
- 학명
- Tetragonia tetragonioides
- 과
- 석류풀과 (Aizoaceae)
- 속
- Tetragonia
- 그 밖의 이름·참고
- 한국명 번행초
주의사항
옥살산염이 많아요. 꼭 끓는 물에 1~3분 데치고, 그 물은 버린 뒤 쓰세요.
이 페이지의 출처 보기
이 허브 내용의 참고 자료
- Wikipedia
- Southern Cross University
- The Conversation
- Noosa's Native Plants
- Milkwood
사진
Ixitixel · CC BY-SA 3.0 · 원본 파일 (위키미디어 공용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