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빌
Chervil

파슬리를 닮았지만 훨씬 가늘고 레이스처럼 섬세한 잎이에요. 은은한 감초 향이 살짝 나서 '미식가의 파슬리'라고 불려요. 프랑스 요리에서 빠지지 않는 기본 허브예요.
맛과 향
- 순한 파슬리 맛에 은은한 감초·아니스 향이 나요.
재미있는 이야기
- 프랑스 요리의 기본 허브 묶음 '핀 제르브(fines herbes)' 네 가지 중 하나예요. 나머지는 파슬리, 타라곤, 차이브예요.
- '미식가의 파슬리', '프렌치 파슬리'라는 별명이 있어요.
- 이름은 '기쁨의 잎'이라는 뜻의 라틴어에서 왔다고 알려져 있어요.
요리 활용
생으로
- 샐러드, 특히 겨울 샐러드에 섞어요.
요리
- 오믈렛 등 달걀 요리, 수프, 연어·송어 같은 생선, 닭고기, 아스파라거스·당근·햇감자 같은 봄 채소에 넣어요.
소스
- 베아르네즈, 홀랜다이즈 소스, 비네그레트에 먹기 직전 넣어요. 허브 버터도 만들어요.
어울리는 재료
달걀연어송어햇감자아스파라거스순한 치즈딜
팁
- 열에 아주 약해서 요리가 끝날 때 넣거나 생으로 올리세요. 말리면 향이 거의 사라지니 신선하게 쓰세요.
제철
제철 정보를 확인하고 있어요. 출처를 찾으면 채워 넣을게요.
상세정보
- 한글명
- 처빌
- 영어명
- chervil, garden chervil, French parsley
- 학명
- Anthriscus cerefolium
- 과
- 산형과 (Apiaceae)
- 속
- Anthriscu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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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허브 내용의 참고 자료
- Montréal Botanical Garden
- UC Master Gardeners(Santa Clara)
- MasterClass
- Scout Magazine
- Old Farmer's Almanac