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테비아잎
Stevia leaf

잎을 한 장 씹으면 설탕을 먹은 것처럼 단맛이 퍼져요. 남미 과라니족은 1,500년 넘게 이 잎을 '달콤한 풀'이라 부르며 음료에 넣어 왔어요.
맛과 향
- 설탕처럼 달지만 천천히 느껴지고, 단맛이 오래 남아요.
- 많이 넣으면 쓴맛과 감초 같은 뒷맛이 남아요.
재미있는 이야기
- 과라니어 이름 '카아 헤에'는 '달콤한 풀'이라는 뜻이에요.
- 단맛 성분 '스테비올 배당체'는 설탕보다 약 200~300배 달고, 몸에서 소화되지 않아 칼로리가 없어요.
- 1970년대 일본에서 처음 상업용 감미료로 개발됐어요.
- 미국에서는 정제된 일부 성분만 식품 첨가물로 허용되고, 잎 그대로나 거친 추출물은 식품 첨가물로 승인되지 않았어요.
요리 활용
음료
- 생잎이나 말린 잎을 차, 음료에 넣어 단맛을 내요.
디저트
- 잎을 우린 물로 디저트에 단맛을 내요.
어울리는 재료
허브차레몬민트
팁
- 잎은 정제 감미료보다 쓴맛·풀맛이 더 날 수 있으니 조금부터 넣으세요.
제철
제철 정보를 확인하고 있어요. 출처를 찾으면 채워 넣을게요.
상세정보
- 한글명
- 스테비아잎
- 영어명
- stevia, sweetleaf, candyleaf
- 학명
- Stevia rebaudiana
- 과
- 국화과 (Asteraceae)
- 속
- Stevia
- 그 밖의 이름·참고
- 과라니어 ka'a he'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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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허브 내용의 참고 자료
- Britannica
- Wikipedia
- The Sweetener Book
- Chemie in unserer Zeit(라이프치히대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