쐐기풀
Stinging nettl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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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: Charles J. Sharp · CC BY-SA 4.0 · 원본 파일 (위키미디어 공용)
스치기만 해도 따끔따끔 쏘는 풀이지만, 데치는 순간 가시가 사라지고 시금치보다 진한 맛있는 채소가 돼요. 유럽에서는 봄이 오면 이 풀로 초록빛 수프를 끓여요.
맛과 향
- 시금치와 비슷하지만 더 진하고 흙내음이 나는 맛이에요. 오이 같은 향도 살짝 나요.
- 익히면 짭짤하고 깊은 맛이 나요.
재미있는 이야기
- 학명 Urtica는 라틴어 '나는 불탄다(uro)'에서 온 이름이에요.
- 쏘는 건 잎과 줄기의 작은 털이 부러지며 화학 물질을 내보내기 때문이에요.
- 데치기, 삶기, 물에 담그기, 말리기, 날것을 믹서에 갈기 모두 쏘는 성분을 없애줘요.
- 유럽과 미국에는 쐐기풀을 넣은 치즈도 있어요.
요리 활용
음료
- 말려서 차로 마셔요.
요리
- 리소토, 라자냐, 피자 토핑, 오믈렛, 키슈, 그리스식 시금치 파이(스파나코피타)에 시금치 대신 넣어요.
소스
- 페스토(날것을 갈면 쏘는 성분이 없어져요), 생선·닭고기용 퓌레 소스를 만들어요.
수프
- 감자, 양파, 육수와 함께 끓여 갈아서 초록빛 쐐기풀 수프를 만들어요.
어울리는 재료
감자마늘버터치즈달걀리코타레몬
팁
- 꼭 장갑을 끼고 따세요. 끓는 물에 약 2분 데치면 쏘지 않아요.
제철
제철 정보를 확인하고 있어요. 출처를 찾으면 채워 넣을게요.
상세정보
- 한글명
- 쐐기풀
- 영어명
- stinging nettle
- 학명
- Urtica dioica
- 과
- 쐐기풀과 (Urticaceae)
- 속
- Urtica
- 그 밖의 이름·참고
- 한국명 쐐기풀
주의사항
생으로 만지거나 먹으면 따가워요. 꼭 익히거나 데친 뒤 쓰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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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허브 내용의 참고 자료
- Hunter Angler Gardener Cook(Hank Shaw)
- NPR
- Edible New Mexico
- Longwood Gardens
- Jekka's Herb Farm
학명·분류
사진
Charles J. Sharp · CC BY-SA 4.0 · 원본 파일 (위키미디어 공용)